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89 2021학년도 학생부전형에 통합사회-통합과학 반영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5568
88 현 고1 보는 2020학년도 수능…2009 교육과정 마지막 시험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4011
87 2020학년도 수능일 2019년 11월14일…현 수능과 같은 체제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3543
86 “수능만 바꿔선 교육 정상화 한계”…대입제도 전반 개편 뜻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616
85 수능 개편 1년 연기…학생부와 한꺼번에 ‘수술’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562
84 수능개편 1년 유예에 중3 ‘환호’, 중2 ‘날벼락’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787
83 [수능개편 1년 유예] 절대평가안 둘 다 미흡… 수능 개편 과정도 ‘깜깜이’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379
82 '수능 절대평가' 기류 급변…개편 1년유예 가닥 잡히나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766
81 교육계 “수능 전과목 절대평가하되, 변별력 논란 해법 필요”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3438
80 “수능 전 과목 절대평가는 3無평가”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628
79 수능 개편안 발표후 '3가지 눈치작전'… 학부모들 "이렇게 늦게 발표해도 되나"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580
78 수능 절대평가 '벌집' 건드린 교육부…불만폭주에 '당혹'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523
77 교사 대부분 “절대평가 늘린 수능 개편안, 사교육 못 줄여”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2553
76 입학 관계자들 "학생부종합전형, 수능·논술보다 공평"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3919
75 [2017 대입 적성전형 분석]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1626
74 10년 만에 바뀐 토익, 무엇이 달라졌나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1906
73 ‘2015 개정 교육과정’ 어떻게 달라지나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1065
72 2018학년도 대입정원 73.7% 수시로 선발...역대 최대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2033
71 2년 내 고교 신입생 12만 감소…대입 체제 ‘격변 예고’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1768
70 초·중학교, 단계적으로 수행평가 강화한다 첨부파일있음 관리자 10301